제 지갑안에 있던 화폐들을 가지고 어디론가 떠나부렀네요~
돈도 물론 아깝지만 무엇보다 가슴아픈건 저에게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서 7년 동안 소중하게 가지고
있던 미화 10달러를 이번에 잃어버린 점이 더욱더 아픔니다..
사족은 여기까지 하고,그 놈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여러분도 조심하시라구요.
몽골 이름은 모르겠고.한국 이름은 철구입니다.나이는 86년생,25이구요.
키는 170정도 밖에 안되고,건장한 체형입니다.
머리는 짧은 스포츠 머리고,얼굴형은 약간 긴편입니다.눈은 가늘게 찟어졌구요.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을 더 하고 싶습니다만 징징 대는것 같아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위와 비슷한 인물이 여러분의 가게에 들어오게 된다면 저에게 쪽지 좀
부탁드립니다.10달러 지폐는 꼭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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