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에서는 그래도 글도 쓰고 리플도 달았었는데,,,
모텔업에 이런게 있는지....
첨알았네요..ㅡㅡ;;
12일날부터 주간 케셔로 일을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선택이 잘못된듯하네요...ㅠ.ㅠ
두군데 붙어서 고민끝에 여기로 왔는데...
에휴..
일시작한지 5일쨰인데... 벌써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어요....
출근은 30분전에 퇴근은 30분후에....
월급120외에 생기는건 하나도 없구요...
아무래도 속은거 같아요...ㅠ.ㅠ
2년넘게 케셔일을 해봤지만....
이런곳은 첨은듯 싶네요....
말도 얼마나 많은지...
직원들끼리 서로 욕하고 사장도 직원들 욕하고..ㅠ.ㅠ
우왕 진짜.. 최고인듯...;;;
한달만 일하고...
이직을 해야할듯해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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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Run앙탈쟁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