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같이 일하는 당번 새끼 멱살잡고 목 딸려고 합니다. 말리지마세요

이런개진상 | 2010/09/17 | 조회수195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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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같이 일하는 당번 새끼 멱살잡고 목 딸려고 합니다.


말리지마세요..


이놈이.. 맨날 알안하는 건 기본이고 맨날 술쳐먹고 늦게 들어와서


아침마다 술냄새 풍기고..지각하고...


 


그래 내가 다 참는다...


나도 한때 너처럼 방황하고 마음잡지 못했으니까...


 


그런데 이 자식아...


숙소 화장실 변기가 막혔으면 뚫어서 치워야지..


그걸 그냥 뚜껑 닫아 놓는다고 해결되냐?


그게 일주일전 된거 같은데?


넌 코도 없냐? 어쩐지 썩은내가 진동을 하더라..


 


오늘 아침에 볼일보러들어갔다가... 니 똥과 구데기 300마리 확인하고 나왔다..


넌 오늘 내 손에 죽는다. 도저히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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