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같이 일하는 당번 새끼 멱살잡고 목 딸려고 합니다.
말리지마세요..
이놈이.. 맨날 알안하는 건 기본이고 맨날 술쳐먹고 늦게 들어와서
아침마다 술냄새 풍기고..지각하고...
그래 내가 다 참는다...
나도 한때 너처럼 방황하고 마음잡지 못했으니까...
그런데 이 자식아...
숙소 화장실 변기가 막혔으면 뚫어서 치워야지..
그걸 그냥 뚜껑 닫아 놓는다고 해결되냐?
그게 일주일전 된거 같은데?
넌 코도 없냐? 어쩐지 썩은내가 진동을 하더라..
오늘 아침에 볼일보러들어갔다가... 니 똥과 구데기 300마리 확인하고 나왔다..
넌 오늘 내 손에 죽는다. 도저히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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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개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