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소를 확~~갈아

류혀니 | 2010/09/17 | 조회수103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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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가 그제인가 헤깔린다 날짜라는것도 모르겠다
화곡동에서 모텔이름이 뭐더라 ~~~
근데 이게왠일 주차장 장난아니다 차들로 빼곡히 늘어서있다 주차할려면 좆뺑이 까야 할것같다


시설은 좋은데 왠지 일하기 싫었다
면접보는중간에 면접보러 자그마치 2명이나 더들어왔다 당연히 같이봤다
-.-
면접 대충끝내고 나왔다
하루가 지난뒤
그런데 전화왔다 딱보니까 테마모텔찍힌다 일시킬려고하는것같다
정말 거기서 하기싫었다 돈이고 나발이고 ^^싫으면 안한다
짜증나서 전화를 안받았다 호출두번 온다
전화안한다 난 짜증나는데에서는 일안하거든 ^^
난 후회는 안한다 어차피 돈많이벌수도있고 적게 벌수도 있는거 아닌가 돈에 너무 연연하지는 않는다

나 솔직히 면접발좋다고 !!!
그런데 자리가 나와야 면접을 보던가 말던가 하지
여기 소개소 정말 마음에 안든다 짜증난다 왠만하면 여기오지않길 바란다
대기하는 다른형들도 다그런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차피 몇달만할거니까 그냥 있는다


거래했던 경험도 있고 그냥있는다 다른소개소 가기도 귀찮다
소개소를 갈고 싶어도 못가는 이마음
아무튼 좋은자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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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