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신병교육대시절....집에서 온 소포속의 편지를..조교녀석하고.하사관 이 편지를
보고 뭐라고 욕먹은 시절이 있거든여..
뭐냐면..요
집에서 형이 (나랑 3살터울) 초코렛 몃개와 과자를 넣어주었는데..이건 상관없는데
편지내용이 가관이였슴..내용인즉.. 간단히..과자랑 초코렛 보낸다..몰래 너혼자 먹어.
내용 간단하져?
이걸 가지고 조교랑..하사관한테 욕 조니 쳐먹었거든여..
편지 를 무단으로 본 그녀석들한테 욕지거리 못한게 지금도 생각나는거는..
다 까닭이 있겠죠.........
세상은 혼자사는거는 아니지만....여러사람이랑 여러부류의 사람들이랑..같이 사는게
지금 도 힘든까닭은...제가 우유부단한 면이있어서겠져....
그냥..예전일이 계속 생각나서...그냥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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