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를 마지막으로 임대사장의 임대계약 만료로 헤어지고...
근처 김포에서 다른 일도 해보고... 한적한 생활을 하다가
어떠한 연유로 인하여 다시 모텔일로 복귀하여 번화가쪽으로 와보니...
신세계군요.... 아직까지 살고있는곳은 밤 8시만 되도 사람 발길이 끊기고 조용한데...
여긴 뭐...그냥....24시간 바글바글....
그저께는 출근하는길에 어떤술집에서 경찰차 두대랑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무슨일이 났나보다 하고 살살 주행중에
술 취한 남자2명이 사이드미러에 툭..부딫치길래 그냥 가긴 좀그렇고 그래도 사람 부딫쳤으니 인지상정상 괜찮냐고 물어보고 연락처 주고왔더니....허리랑 다리가 아프다고....입원행....
사이드미러에 팔꿈치가 살짝 부딫쳤는데 왜 허리랑 다리가 아프냐고 한소리 할려다가 뉘예뉘예 알게쭙니돠
대학병원에 입원할려고갔다가 퇴짜맞고 작은병원으로 가서 입원했나본데... 어처구니가 없긴 없습니다.
차량 운행 중인 모텔 종사자님 보험사기꾼 항상 조심 하셔요 ㅎㅎ;;
적고나니 두서없는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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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