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줄 몰랐었네요

ResetMyLife | 2014/06/08 | 조회수224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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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xxx모텔 객실 45개 당번보조라는 이름으로 이세계에
첫발을 내딛었을때 이불빨래 모두 가게에서 해도 다른가게경험이없으니 이게 좋은건지 어쩐건지 비교도안되고 지금처럼 인터넷이 좋아 커뮤니티같은것도
없던시절이였네요 근무시작하고 한달반쯤지나 당번하던친구 그만두고 당번되고 한..여덟달쯤지났나 지배인그만두고 지배인소리들어가며 일하고 말이지배인이지 베팅없는날 배팅하고 주차하고 이모쉬는날
빨래도하고 그래도 그렇게 맘편한 가게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한번은 손님하구 좀 심하게 붙었는데 사장이 내아들인데 무슨 문제있으면 환불할테니 꺼지라할땐 ㅎ
진짜 그가게 귀신되볼까했었는데 가게 팔리면서 그만뒀네요
님들아 하루하루 짜증의연속이고 피곤한몸뚱이 하루마치고
뉘일땐 지금내가 모하구있는짓인가 싶겠지만..
님들아 시간이 좀지나면 그만한가게도 없었다싶을수있을거같네요
마저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