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심감인지 모르겠지만,
대책없은 그 허세...
본인이 책임 지시길...
누가 시키지도 시킨적도 없는
본인의 자의에 따라 행동 하신 결과 이니!!
손님이 타고 온 포르쉐를 새벽에 몰래 타고 나가서
어제 새벽에 비도 엄청 많이 왔는데 그 빗속을 뚫고,
햄버거도 사 드시고 계획적으로 블박도 끄셨다네요.
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한심하기도 하지만,
이러시면 안됩니다.
출처, 보배드림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234251&b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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