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메이드입니다.

압구정동DJ | 2013/07/20 | 조회수180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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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사실 하고싶은 얘기는


밑에 제가 말씀드린바와같이


이 호텔에서


열심히 오래오래...


제꿈 이룰때까지 말뚝박을려고요...


음..


근데사실...


몇일전 이호텔에 처음 면접을 보러갔을때...


문(자동문)을 딱 열리는순간... 후론트앞


3미터되는 거리에서 무언가 빛이 났어요..


그게뭐냐하믄...


...


그게말이죠...


....


아...


캐샤가 너무 이쁘다는겁니다 @.@


20대후반? 30대초반?


이제 이가게에서 저는 일을한 지 일주일정도는 되어가지만..


자꾸봐도봐도 이쁘네요..


 


... 그런데..여기서제가 하고싶은말은...


전 메이드이고...


그분은 후른트보는 캐샤입니다.


누가봐도..서로 매치가 너무 안맞는겁니다. 그지요> 당연한말씀(__)


제가또 당번정도 되면 모를까...


서로 얘기할 시간은 있을텐데말이죠..


근데사실, 주간에 남자당번자체가 없습니다(__)


저보다 10살정도 더 많은 책임자만 있을뿐...


 


전 객실에서 베팅하기 바쁘고...


서로가 얘기할 시간이 거의 없는거죠...


잠깐 후른트가는 시간은 점심때 휴식시간에 편의점이나 한 번씩 갈때나 모를까....


흠..


오자마자 너무 주책이죠? 제가??(__)


여기가게 들어온 지 얼마나 됬다고..ㅎㅎㅎ


벌써부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흐흐흐...


걍... 너무 이쁘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캐샤분이 근데...너무너무 쑥스러움을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