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쓴글이 어디로 날라갔지?...
아침부터 독재잔소리대마왕지밴땜에 짜증레베루 이빠이 올리고,멘붕이 왔다.
대실올라가는 손님한테 해맑게!낭랑하게~ 안녕히가세요~~~~옹.
청소팀한테 하던방까지만 하고 식사하세요.해야하는데 청소하세요~~~옹.
신분증검사하면서, 94년생한테 쯩을 보면서 아~74년생이시구낭!!...손님 뒤집어진다.
왜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말과 하는말이 다른걸까?
어쩌려구 이러니...
오늘은 바쁜주말이다. 정신안차리면 무슨 사고가 생길지모르는...
내 정신줄 찾아줄사람?
내정신줄 놓게만든 인간. 로또사면 로또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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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