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계속 내리는 새벽이다.
모텔업을 통해서 지금의 좋은 일자리를 얻게 되었다.
모텔업 사이트가 소중한 공간임을 생각해 본다.
감사의 조건을 찾아서 감사할줄 알아야 하리라.
그리고 지금 주어진 일이 내 인생 여정에서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다.
사명감을 잊지 말자
때로는 힘들고 마음에 안들때도 있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었으니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자.
다른 곳에 가면 더 만족을 얻을것처럼 생각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경험상 경영 마인드가 제대로 된 모텔 업주는 10%나 될까?
대부분의 업주가 자기만의 아집과 독선에 빠져서 안하무인격 운영을 한다.
모텔뿐 아니라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승진하기 위해서 온갖 아부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짓밟는게 현실 아니던가?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생각난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이 그래도 다른 곳보다 좋다는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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