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2013년07월16일 화요일] 오늘의 한마디 라이브가수 | 2013/07/16 | 조회수1737|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술과 음식을 먹을 때에는 형이니 아우니 하고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많으나 위급하고 어려운 일을 당했을때 도와 주는 친구는 하나도 없도다. ▲ 이전글 모텔 일 4년을 마무리하며... ▼ 다음글 채연 흔들려 아우 좋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