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서성거리는 사람 주의하세요(필독)

고족시대 | 2013/06/08 | 조회수163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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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모텔에서 일합니다


어제 어떤 한 남자가 주차장으로 들어와 차량에 있는 손님 핸폰 번호를 적어가네요...


다행히 나가서 쫓아냈으나 몇대의 차량 전번을 적어갔네요.


일은 다음날 발생했습니다.


핸펀으로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의뢰에 따라 뒷조사를 했습니다. 모텔에 여성분과 들어가는 사진을 확보했다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모든 자료를 폐기할테니 자신이 쓴 경비로 100만원을 보내라고"


다행히 2대의 차량 전화번호를 적어갔던 범인은 문자를 보냈으나


한대는 저의 차이고 한대는 사장님 차였습니다.


저희는 피해가 없었으나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


살기 힘드니 별일이 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