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일드세븐 [13.06.10 13:35:51]

    이런이런......

  • 나츠모모 [13.06.10 13:32:21]

    이런...

  • 아니아니 [13.06.10 01:18:52]

    처음 보조생활할떄 메이드 인 한 이모가 생각나네여.
    중기 사장남편 만나서 25년간 호의호식 하며 살다가 갑자기 사업부도로. 집안 뿔뿔히 흩어지고.
    남편은 도망가고 자식들은. 힙겹게 산다고 하더라구여. 젊었을떄 참 이쁘셨을거 같은데.
    사람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