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64세 할머니 긴밤 25만원 충격
익명등록일2016.04.06 08:34:29조회8,011

	
부산은 시세가 이런가요? 
할머님이?

5일 오전 2시 15분쯤 부산 서구 충무동의 한 모텔 7층 객실에서 여성의 비명이 들렸다.

김모(69·무직)씨가 모텔방을 나가려는 이모(64·여)씨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렸다. 김씨는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연행됐다. 김씨가 경찰에서 밝힌 폭행사유는 이랬다.

이날 새벽 김씨는 성매매 여성인 이씨를 만나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대신 25만원을 주기로 했다. 하지만 김씨는 모텔에서 한 차례 성관계를 한 이씨가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고 온 뒤 모텔을 나가려고 하자 홧김에 폭행했다는 것이었다.

김씨는 “(이씨와) ‘긴 밤’을 보내기로 하고 25만원을 줬는데 ‘짧은 밤’인 것처럼 가버리니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김씨에게 폭행당한 이씨는 “(김씨가) 이유도 없이 마구 때렸다”고 말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5일 상해 등의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매 방지 특별법 위반으로 이씨도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email protected]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2057 지금 제가 (19) 익명 3482 16.04.13
2056 우리 지배신은(17) 익명 3971 16.04.13
2055 흔한 불법체류자들 및외국인(9) 익명 3765 16.04.13
2054 개표방송은(2) 익명 3382 16.04.13
2053 식대포함(12) 익명 3714 16.04.13
2052 솔직한 서유리씨 (2) 익명 3400 16.04.13
2051 모텔리어도 아니면서(7) 익명 3415 16.04.13
2050 오빠 아잉(13) 익명 3297 16.04.13
2049 정이사님(14) 익명 3418 16.04.13
2048 ㅋㅋㅋ 대실안나간 진상 글 두개 덕에 포인트가 쭉쭉 (24) 익명 3568 16.04.13
2047 너무 심심해....(16) 익명 3557 16.04.13
2046 여기 약간 이상한놈 하나있네(54) 익명 3673 16.04.13
2045 대실 퇴실 잘안나가는 사람들..(48) 익명 4492 16.04.13
2044 구인광고료 수입 쏠솔하겠는대(13) 익명 3471 16.04.13
2043 날씨가 찌뿌둥한대 빙초산 한잔 어때(1) 익명 3473 16.04.13
2042 여기다가 이런거 몰리지말라고하신분(4) 익명 3381 16.04.13
2041 10시 교대 ... (29) 익명 3428 16.04.13
2040 확실이 사람이 줄었네(14) 익명 3613 16.04.13
2039 화장님 사장님들의 사과하는방법(15) 익명 3438 16.04.13
2038 혼자온 남자(24) 익명 3844 16.04.13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