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22 (금)
    • 서울시
    • 0°C
    • 02.22 (금)
    • 경기도
    • -3°C
    • 02.22 (금)
    • 인천시
    • -4°C
    • 02.22 (금)
    • 대구시
    • 3°C
    • 02.22 (금)
    • 대전시
    • 0°C
    • 02.22 (금)
    • 광주시
    • 0°C
    • 02.22 (금)
    • 부산시
    • 4°C
    • 02.22 (금)
    • 울산시
    • 4°C
    • 02.22 (금)
    • 경상북도
    • 4°C
    • 02.22 (금)
    • 강원도
    • -3°C
    • 02.22 (금)
    • 충청북도
    • -2°C
    • 02.22 (금)
    • 전라북도
    • 1°C
    • 02.22 (금)
    • 전라남도
    • 1°C
    • 02.22 (금)
    • 제주자치도
    • 7°C
    • 02.22 (금)
    • 경상남도
    • 4°C
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숙소를 내줘라
익명등록일2016.07.25 19:15:21조회824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날 밤에 차를 몰고가던 노부부가 호텔의 객실을 구할려고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다.

"예약을 하지 않았는데 혹시 방이 있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호텔에 빈방이 없던 직원은 다른 호텔에도 수소문해 봤지만, 도시 행사 때문에 어느 곳 하나 빈방이 없었다.

"죄송합니다. 빈 객실이 없네요. 비바람도 치고 밤도 늦었으니
제 방에서 묵어도 괜찮으시다면 내어 드리겠습니다."

노부부는 호텔 종업원의 방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다음 날 호텔을 나서며 고맙다고 방값의 3배를 건네려 했으나 그는 자신의 방은 객실이 아니므로 받을 수 없다며 극구 사양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어느 날에 그 호텔에서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던 직원에게 뉴욕행 항공권, 초대장이 전달되었다. 자기의 방에서 하룻밤 묵었던 노부부가 보낸 것이었다.

휴가를 내고서 노부부를 방문한 그에게 노신사는 최고급형으로 만든 호텔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당신을 위해 이 호텔을 지었으니 이 호텔의 경영인이 되어 주겠소?"

당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로 알려진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호텔의 초대 경영자로 세계 굴지 호텔 체인을 이룩했던 조지 볼트 (George Boldt)의 일화이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작은 친절이라도 진심을 다하여 베푼다면, 그 보답은 자신에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최선, 친절, 진심, 보답'은 우리들 주변에서 흔하게 들을 수가 있는 단어들이다. 그렇지만 그 단어에 충실히 하기는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 않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5110 @ 일자리 넘쳐나며 자주 나오는 곳 ㅋ 아직도 경영자 마인드가 ~ 익명 38 19.02.21
5109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24 19.02.21
5108 이 채용조건 너무 웃김 특히 기본금이ㅋ(6) 익명 112 19.02.21
5107 근로계약서 왜 쓰라고 안하지???(5) 익명 83 19.02.21
5106 초보입니다~당번분들 대단하세요(2) 익명 72 19.02.21
5105 초보입니다 더블비가?(1) 익명 61 19.02.21
5104 일자리 없네여(1) 익명 61 19.02.21
5103 근로계약서(5) 익명 108 19.02.20
5102 포인트쇼핑몰 열렸습니다.(7) 익명 55 19.02.20
5101 월급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13) 익명 229 19.02.19
5100 주차 하루에 몇개나 하세요?(14) 익명 210 19.02.18
5099 업계가 이상하게 변하는 듯(6) 익명 232 19.02.18
5098 요즘 하루 더블 몇개나옴?(6) 익명 166 19.02.18
5097 호텔업도 끝물이 오는가 봅니다.(6) 익명 227 19.02.18
5096 청소이모 퇴근후 대실방 어쩜?(8) 익명 181 19.02.17
5095 청소이모 퇴근후 대실방 어쩜?(2) 익명 85 19.02.17
5094 호텔업 사이트 변화 할까?(2) 익명 127 19.02.17
5093 (6) 익명 183 19.02.15
5092 포인트 쇼핑몰 살려주세요.(6) 익명 86 19.02.14
5091 어이쿠야...(2) 익명 168 19.02.14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8길 42, 4층 | 대표이사: 김진정 | 사업자등록번호: 211-88-88337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3287호 | 직업정보: 안양 2009-11호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558-4337
Copyright ⓒ Yanolja F&G Corp. All Right Reserved.